2009. 02. 13. 편집부 근황(?)

by 손안의책 | 2009/02/13 17:32 | 표류일지 | 트랙백 | 덧글(2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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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Destroyer at 2009/02/13 17:39
책방 주인님,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.;ㅁ; 기다리고 있는데.

..........저래도 되나요.(...태어나서 최초로 책 읽다가 진이 빠져볼 듯)
Commented by 디어드리 at 2009/02/13 18:59
이분의 책은 참고문헌을 필히 명시해두어야할듯. 소설이에요 논문인가효......... 김소연님과 편집부 여러분 고생 많으십니다. (그래도 출간은 빨리!-0- 독자는 참 잔인하죠...)
Commented by 의문의소년 at 2009/02/13 21:04
원서 읽는 것은 일단 포기하고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.
교고쿠도 님하의 설교가 듣고 싶어요.
Commented by 유꾼 at 2009/02/13 22:15
정말 사상 최강이네요. 교고쿠..당신 정말T_T
별 도움도 안 되는 응원빔이라도 날려 봅니다. 언제까지라도 기다리겠어요~♥

그나저나 오랜만에 이글루스에서 뵈니 더 반갑습니다//
Commented by JIYO at 2009/02/13 22:45
읽기의 편의를 위해 이번만큼은 각주 처리가 어떨까요?
Commented by BOSOMI at 2009/02/13 22:45
김소연님 아니고서는 누가 저 과한 작업을 하실지...ㅜ_ㅜ 그리고 손안의책 아니면 저희가 이런 책을 손에 쥘 수 있었겠어요. 그저 감사할 따름~
Commented by 노논 at 2009/02/14 00:40
오오 철서 오오.. 나와주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한 기분이에요ㅠㅠ 아무래도 책이 이렇다 보니 가끔은 '빨리 책을 뱉으세요!!' 하고 재촉하기가 미안해질 때도 있지만.. 그래도 역시 빨리 손에 쥐고 싶은 게 독자의 심리겠죠^^ 아무튼 번역하시는 김소연 님도 손안의책 편집부 님들도 제 마음의 초콜릿을 받으시고 힘내세요! 모두모두 화이팅!!
Commented by 현린 at 2009/02/14 12:01
아무래도 짧은 주석만 간주로 달고 긴 주석들은 무조건 각주로 달아야 하는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참… 참… 그러네요. (머엉) 아무튼, 고생 많으십니다! ㅠㅠ
Commented by 三天포 at 2009/02/14 13:42
아니.. 아니 그게 무슨 말이오 편집부 양반 철서의 우리가 철서의 우리가....



는 훼이크고 역시 김소연님☆
Commented by 키안 at 2009/02/14 15:46
후, 후덜덜덜...;;;; 읽다 기절할 것 같은 텍스트네요...
김소연님은 정말로 번역계의 빛나는 별이심이 틀림업스빈다. Orz
Commented by 키아 at 2009/02/14 20:29
차라리 '주'는 별책부록으로 내심이 ㅡㅜ
한손엔 '주석모음집' 한손엔 소설판을 들고~
Commented by 클로버 at 2009/02/16 06:36
아! 막 눈물나와요 굉장히 슬퍼지는데요
읽는순간 마음이 추워집니다 이번 철서에서는 책방아저씰 또 언제볼수있을까요?
Commented by 띵.. at 2009/02/17 15:55
형광펜 작전.
본문과 역주의 차이는 확실히 들어와서 좋은 것 같은데
그런 크나큰 문제점이 있군요 ^^;;

(+) 매일 도둑입장만 하다 오늘 처음 글을 남기는 듯 합니다 ^^;
앞으로 자주 찾아뵐께요.
Commented by 月虎 at 2009/02/18 01:41
차리리 본문에만 형광펜을 그으세요 훨씬 효과적일듯한데요[....]
Commented by 마쉬멜로 at 2009/02/22 23:38
헉 저정도면 걍 각주로 해주셔야 할듯;;
그대로 본문에 괄호로 넣어주시면 읽을때 무지 힘들것 같아요......
Commented by 손안의책 at 2009/02/23 13:52
다들 오해가 있으신 듯!! 저건 번역파일의 포맷이고요, 요괴 시리즈 전 작품을 읽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편집할 때는 모든 주가 각주로 들어갑니다 >.<
Commented by 조현주 at 2009/02/24 22:38
으핫;;; 형광펜 부분이!! 작업하시려면 정말 힘드시겠어요ㅠㅜ 화이팅입니다! +_+
Commented by 바이올렛 at 2009/04/04 14:54
아 오랜만에 업뎃이구 저도 오랜만의 방문이네요~ㅎㅎ
편집부 블로그 기웃거리는 재미(?)를 오랜만에 누려보니 너무 좋습니다~!!
자주자주 올려주세요~!!
Commented by 유즈 at 2009/05/25 11:43
아...정말..왜 이리 오래걸리는지 이상했었는데 이런 사정이 있었군요...이건 뭐 소설이 아니라 거의 논문 수준이군요 -_-;; 교고쿠나 번역자 분이나 대단하십니다
Commented by 아.. at 2009/05/30 10:15
헐........... 쥰트 닥달해서 미안해요
그래도 3년 채우실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... 꼭 이번년도에 내주실거죠?
책이 빨리 나오기만 한다면 무료로라도 가서 출판부 도와주고 싶네요............
Commented by 홍월 at 2009/09/25 16:22
글 읽다가...웃겨 죽을뻔 했습니다...ㅋㅋㅋㅋㅋ
죄송...;;;;(그럼서 아직도 웃는 나...ㅋㅋㅋ)
글을 넘 잼나게 쓰셔서 직장에서 윗분 눈치보며 웃느라 이중(?)고를 격고있습니다..
역쉬, 글쟁이 나라의 관직자 다운 글이군요..ㅋ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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