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. 02. 17. 나름 손안의책 색이라 생각했던 그 책.

by 손안의책 | 2009/02/18 01:17 | 검토의 추억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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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月虎 at 2009/02/18 01:39
흑사관은 옛날옛날에 동서 미스테리북스에서 나온걸 읽어본적이 있었는데....당췌 알수없는 전개여서 괴로워 했던 기억이;;; 번역때문인지 원래 괴이한건지 몰라도 참 당황스러웠었죠. 도구라 마구라는 어떨까 궁금한걸요 큭;;
Commented by 인스 at 2009/02/18 03:24
도구나 마구라 는 리뷰만 읽어봤지만, '태아의 꿈'이던가 하는 내용 때문인지 읽고나면 정말 머리속의 혼란속으로 ...;

여러가지로 무서운 책일지도모르겠습니다...전 당분간 봉인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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