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에는 공지 포스팅입니다;;
지난 1월에 발매된 나시키 가호의 <늪지가 있는 숲을 지나>를 구입하신 독자 여러분께,
죄송한 안내말씀 드립니다;;
편집부의 실수로 권두에 들어갔어야 할 시 한 페이지가 누락되었습니다.
마음 같아서는 전부 회수해서 폐기하고 새로 제작하고 싶지만 비용상 그건 무리고요;;
궁리 끝에 스티커를 제작했습니다.
손안의책 홈페이지에서 책을 주문하신 분들께는 배송주소로 스티커를 보내 드릴 테니
따로 신경 쓰실 필요가 없으십니다.
인터넷서점이나 오프라인 서점 등, 손안의책 홈페이지가 아닌 다른 루트로 책을 구입하신 분은
이 포스팅에 덧글로
성함과 주소, 우편번호를 적어 주시면 스티커를 발송해 드립니다.
개인정보가 들어 있으니 꼭
비공개 덧글로 작성해 주세요.
덧글이 불안하신 분들은 메일
book@bookinhand.co.kr 로 보내 주셔도 됩니다.
어처구니 없는 실수로 독자 여러분께 누를 끼친 점, 정말 죄송합니다.
차후 이런 일이 없도록 더욱더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.